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식품영양학과는 지난 11월 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한국식생활교육학회 주관 식생활교육매체 경진대회에서 재학생 팀이 바른식생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더 나은 미래 ESG의 실현, 환경·건강·배려! 한국형 식생활 교육!”이라는 주제 아래 5개 소주제로 진행되었다. 안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재학생 ▲조정음 ▲이종서 ▲김나윤 ▲이진경 팀은 “설탕과 질병”을 주제로 창의적인 교구를 제작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회에 참가한 이진경(2학년) 학생은 “교구 제작에 필요한 재료비 부담이 있었지만, 혁신지원사업의 지원 덕분에 대회 준비에 전념할 수 있었다”며 대회 참가 소감을 전했다. 장기환(2학년) 학생은 “경진대회에 참가하면서 전공 직무와 관련된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선후배와의 경쟁 속에서 스스로의 역량을 발휘할 기회가 되어 매우 즐거웠다”고 말했다.
식품영양학과 양윤경 교수는 “이번 대회와 같은 실무 경험은 학생들의 성장뿐만 아니라 취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학교의 지원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더 많은 기회를 통해 전문성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안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식품, 영양, 조리의 융합을 통해 K-food의 맛과 건강을 창조하는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