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식품영양학과는 2024년 12월 6일 2025학년도 수시 1·2차 전형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3차 2025 예비신입생 학과 네트워킹 강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신입생들이 학과와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학생들과 교류하며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과 소개, 전공 실습실 견학, 전공 관련 실습 체험 등으로 구성되었다.
1차 프로그램은 지난 10월 18일 ‘인스타 감성 티라미수 만들기’ 체험으로 시작됐으며, 2차 프로그램은 11월 8일 ‘커피바리스타 체험, 카라멜 마끼아토 만들기 및 라떼아트’를 주제로 진행됐다. 3차 프로그램에서는 수시 1·2차 지원자를 대상으로 ‘면역력 증진 과일청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예비신입생들은 “전공 진로와 관련된 정보와 자격증 취득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 “겨울철 면역력을 높이는 과일청을 직접 만들어보는 뜻깊은 경험이었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경란 식품영양학과 전임교수는 “2025년 2월 3일 정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4차 학과 탐방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며 “예비신입생들과의 유대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학과에 대한 기대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향숙 식품영양조리학부장은 “예비신입생들이 학과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공 관련 실습 체험을 통해 대학 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예비신입생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된 만큼 앞으로도 유사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식품, 영양, 조리의 융합을 통해 K-food의 건강한 맛을 창조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인 식품영양학과는 영양 헬스케어와 푸드테크 스페셜리스트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