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 간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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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N UNIVERSITY
DEPT.OF FOOD AND NUTRITION
식품영양과 서브비주얼

학과이야기

  • 21 07.2020
  • 제 37회 학술제 2조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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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6 

 

식품영양조리학부 제 37회 때 진행하였던 졸업 선배 인터뷰입니다!

 

안산대 식품영양조리학부를 졸업하신 선배님들의 인터뷰에서 학생들이 느낀점과 선배들의 조언!

  

우수한 발표자들의 발표 내용을 함께 봐 볼까요? :)

 

<식품영양조리학부 식품영양 2>

 

선배 : 유혜원

 

분야 : 산업체(위탁급식업체)

 

근무처 : 동원홈푸드

 

<업무를 위해 필요한 사항>

영양사 면허증과 마찬가지로 조리 기능사 자격증도 필수 요건입니다. 사무 프로그램을 다루는 경우가 많으니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이 있으면 업무 수행시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영양사라는 직업이 한 업장의 책임장이고 조리사, 조리원을 이끌어야 하는 위치니까 책임감과 리더쉽이 필수 요건이라 생각합니다.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식품영양과의 진로가 영양사만 있는 것이 아니니 학교 생활 중 여러 경험을 하면서 자신과 맞는 직무가 무엇인지 탐색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우수한 소감문 작성자들입니다.

 

어예원 18학번

 

식품영양조리학부 학술제를 맞아 전 학년들이 조를 이루어 학술제를 준비했다. 올해도 어김없이 졸업생 선배와의 만남을 가졌는데 이번 졸업생 선배님은 동원 홈 푸드라는 위탁급식 업체의 영양사로 근무하신다. 산업체 영양사의 장단점과 필수 자격증, 어떨 때 힘들었고 보람을 느꼈는지 등 여러 질문을 인터뷰 식으로 물어보며 답변도 얻었다. 생각해보면 나이 차이도 별로 안나는 또래에 불가하지만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하여 영양사 일을 하고 계시는 것에 대해 낯설게 느껴졌고 또 남의 일이 아니라는 것이 대해 확 와닿았다. 작년엔 마냥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 하였지만 당장 내년이면 영양사로 근무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아무 지식도 없는 나로서는 암담하였다. 한 편으로는 정말 영양사가 되어 선배님 처럼 일 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부풀었다. 이번 학술제는 작년보다 직업적으로 더욱 성숙하게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도 졸업생 선배님이 해준 조언들을 잊지 않고 떠올리며, 조언 모두 지금의 마음 가짐과 같은 포부를 가지고 원하는 취업 처에 취업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김다영 18학번

 

선배님과의 인터뷰 후 산업체 영양사의 여러 부분에 대한 지식을 얻었고 아무래도 지금 산업체에서 근무를 하고 계셔서 더 생생하게 영양사에 일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또한 인터뷰 후에도 준비했던 질문들 외에 개인적으로 궁금한 부분에 대해 질문을 하였는데 선배님께서 친절하고 자세하게 답해주시고 학교 생활과 개인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일에 대해 이야기 하며 좋은 분위기로 순조로운 만남을 가졌다. 솔직히 취업분야에 대해 큰 걱정이 없었는대 이번 선배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취업이 좀 더 나의 일처럼 다가왔고 산업체 영양사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생각해볼 수 있었다.